서울대 동문 병원
위/대장내시경

위 내시경의 필요성

조기 위암의 발견

  •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 남자의 경우 전체 암 발생자 중 22%, 여자의 경우 14%가 위암입니다.
  • 전체적으로 암 발생자 10명 중 2명이 위암인 셈입니다.
  • 위암의 원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라는 것은 명백하게 밝혀진 사실입니다.
  • 우리나라 음식 중 젓갈이나 김치, 된장찌개, 생선찌개 등 짠 음식이 위암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며 이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 국내 위암 발생률이 높습니다.
  • 조기 위암은 완치율이 90% 이상이지고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하지 않고 내시경 절제 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합니다.
  • 하지만 진행된 상태의 암은 조기 위암에 비해 완치율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 위암은 어느 정도 진행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위의 상태를 보기 위해 내시경 검사만큼 정확한 검사는 아직 없습니다.
  • 따라서 위암 발병률이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자 나라에서 정기적인 내시경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 위내시경 검사 시 구역감 등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수면내시경과 숙달된 내시경 기술을 통해 본원에서는 편하게 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적절한 대상자 선정 후 헬리코박터균 치료

우리나라 성인의 약 60-70%가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어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은 소화성궤양, 만성위염 및 위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균에 감염되었다고 항상 질병이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20%에서만 임상적으로 위장관 질환이 나타나고 1%미만의 환자에서만 위암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헬리코박터균이 발견되었다고 모두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경우에 치료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사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많습니다.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과 점막연관림프조직암(MALT 림프종)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제균을 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의 경우 위염이 있을 때 균을 제거하면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 위암 등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제균 치료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많습니다.
다만 이미 위축성 위염이나 장상피화생이 진행된 40대 이후의 환자라면 제균 치료를 해도 정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제균 치료 보다는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위암 예방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위내시경을 통해 위의 건강 상태를 직접 관찰하고 필요시 조직검사를 하여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가 필요한 대상군을 적절히 선정할 수가 있습니다.

 
 
 

대장 내시경의 필요성

식생활이 서구화 되면서 한국인에게서도 대장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대장검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보건복지부 통계를 보면 위암과 자궁암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대장, 직장암은 발생빈도가 급증하여 남성 2위, 여성 3위의 발생율이 높은 암 순위에 들어갑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가 필요한 대상

  • 잔변감으로 화장실에 자주 가는 분
  • 만성 설사 점액 변 또는 혈액이 혼합되어 나오는 분
  • 변이 가늘어지고 배변 습관의 변화
  • 최근 배변의 횟수 변화가 있으며 원인 불명의 빈혈
  • 아랫배가 아프거나 수시로 당기는 분
  • 용종 제거의 병력을 가지신 분
  • 가족력이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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